8/29/2013

대한민국 안전정보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국민행복시대의 최우선 과제인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한 국민안전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안전정보 통합관리시스템"과 "국민생활안전지도"가 개발된다고 한다.



 

"안전정보통합관리시스템"은 그동안 부처별로 관리하던 재난·교통·생활안전사고 및 범죄정보 등 다양한 안전정보를 통합데이터베이스로 만들어 인터넷이나 모바일을 통해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최근 정부에서 추진 중인 "정부3.0" (국민들에게 맞춤형 행정정보 제공)과도 맥을 같이 한다.


이를 통해 제공할 대표적인 서비스는 생활안전지도(인터넷, 스마트폰), 안전지수, 안전한 지역만들기 포털, 지역 안전진단 및 컨설팅, 재난예측 및 분석기능 등이다.  특히 생활안전지도의 경우 올해 4대분야(범죄·재난·교통·생활안전)에 대해 10여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시범구축해 2014년 상반기에 서비스를 개시하며 2014년 하반기에 전 지역으로 범위를 확대해 공개할 예정이다.


생활안전지도가 구축되면 경찰서·소방서·CCTV 등 안전시설의 위치정보와 범죄발생지역에 대한 분석정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등하굣길을 안내하거나 여성이 밤길을 편안하게 다닐 수 있도록 국민 맞춤형 안전정보가 제공될 수 있으며, 자치단체나 경찰서가 지역의 사고위험시설을 개선하거나 위험지역의 순찰을 강화하는데 필요한 정보도 함께 제공된다.

산업안전과의 연결 아이디어 : LBS(Location-Based Service, 위치기반서비스) 기반으로 한 산업안전 및 산업재해 통계 관련 맵 개발 추진
<예시> 산업재해통계 맵 상 A 지역의 B 업종에서 산업재해 발생이 증가하기 때문에 A 지역 집중 지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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