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2013

[스마트 라이프] 나이에 맞게 세상의 변화에 순응하는 8 UPs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세상의 변화에 순응하며 스마트하게 라이프를 즐기는 8가지 팁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첫째, Clean Up. 
나이 들수록 집과 환경을 모두 깨끗이 해야 한다. 분기별로 주변을 정리 정돈하고 자신에게 필요 없는 물건을 과감히 덜어 내야 한다. 귀중품이나 패물은 유산으로 남기기보다는 살아생전에 선물로 주는 것이 효과적이고 받는 이의 고마움도 배가된다. 

둘째, Dress Up.
항상 용모를 단정히 해 구질구질하다는 소리를 듣지 않도록 해야 한다. 젊은 시절에는 아무 옷을 입어도 괜찮지만 나이가 들면 비싼 옷을 입어도 좀처럼 태가 나지 않는 법이다. 
 
셋째, Shut Up. 
말하기보다는 듣기를 많이 하라는 주문이다. 장광설과 훈수는 모임의 분위기를 망치고 사람들을 지치게 만든다. 말 대신 박수를 많이 쳐 주는 것이 환영받는 비결이다. 

 
넷째, Show Up. 
회의나 모임에 부지런히 참석하라. 집에만 칩거하며 대외 활동을 기피하면 정신과 육체가 모두 병든다. 동창회나 향우회, 옛 직장 동료 모임등 익숙한 모임보다는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는 이색모임이 더 좋다. 
 
다섯째, Cheer Up. 
언제나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지혜롭고 활달한 사람은 주변을 활기차게 만든다. 짧으면서도 곰삭은 지혜의 말에다 독창적인 유머 한 가지를 곁들일수 있으면 더 바랄 것이 없다. 


여섯째, Pay Up. 
돈이든 일이든 자기 몫을 다해야 한다. 지갑은 열수록, 입은 닫을수록 대접을 받는다. 우선 자신이 즐겁고 가족과 아랫 사람들로부터는 존경과 환영을 받게될 것이다. 
 
일곱째, Give Up. 
포기할 것은 과감하게 포기하라. 가장 중요하다. 이제껏 내 뜻대로 되지 않은 세상만사와 부부 자식 문제가 어느 날 갑자기 기적처럼 변모할 리가 없지 않은가. 되지도 않을 일로 속을 끓이느니 차라리 포기하는 것이 심신과 여생을 편안하게 한다.
 
여덟째, Write Up.
마지막으로 하루 한 가지씩 좋은 일을 하고, 하루 10사람을 만나고, 하루 100자를 쓰고, 하루 1000자를 읽으며, 하루 1만 보씩 걷는다면 이보다 더 훌륭한 노년은 없다. 이른바 ‘1, 10, 100, 1000, 10000의 법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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